12세기 말에 시작된 종교재판은 15세기경 마법과 관련된 사건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재판으로 진화하였으며, 16세기에서 17세기에 걸쳐 그 규모가 급격히 확대되었다. 이 시기의 심문은 단순한 질문을 넘어 고문을 체계화하였고, 불태우기나 물고문과 같은 잔혹한 방법이 사용되었다. 특히 화형은 매우 널리 퍼져 수많은 무고한 여성의 목숨을 앗아갔다. 본 작품은 원본 마스터 소재의 특성상 약간의 음향과 화면 싱크 문제나 잡음이 포함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작사: 케이엠씨, 레이블: 간사이 마니아 클럽, 시리즈: 마도사 마녀사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