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살아 있는 건 정말 멋진 일이야!] 환자가 우울하게 "어차피 난 죽을 거야"라고 말하자, 간호사 나카야마 리오는 그를 격려하려 하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다. 야간 근무로 지친 나카야마는 그의 태도에 화가 나서 발을 딛고 버티며 단단히 각오를 다지고 "좋아, 그럼 죽어보자!"라고 선언한다.
[2: 오만한 변태 의사에게 발로 복수] 간호사 아이다와 아네사키는 한 의사에게 꾸지람을 듣는다. 늘 무성의한 태도로 일하는 그들에게 짜증이 난 의사는 "너무 거만하게 굴지 마!"라고 소리치지만, 이에 반발한 두 간호사는 간호사 신발을 신은 채로 발을 이용해 공격적으로 보복한다.
[3: 집착하는 변태 의사에게 발로 유혹]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던 간호사 아이다에게 변태 의사가 다가온다. 그가 몸에 달라붙기 시작하자, 그녀는 "좋아, 평소처럼 하자!"라며 그를 소파에 눕히고 발과 가슴으로 감각적으로 자극한다.
[4: 성가신 환자를 위한 가짜 동양 마사지] 진료 후, 성가신 환자가 관절통을 호소하며 찾아온다. 두 간호사는 가짜 동양 요법을 시도해보기로 하지만, 결과적으로 발로 밟기, 얼굴 위를 걷기, 심지어 목 위를 걷는 등 아수라장이 되는 마사지를 하게 된다.
[5: 무능한 사기 의사에게 발로 괴롭힘] 세 명의 간호사는 의사에게 수술실로 나오라고 명령한다. 그의 말투와 태도에 짜증이 난 간호사들은 "야, 의대에서 제대로 공부나 했어?"라고 따지며, 수술도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 무능한 의사에게 더러운 발로 굴욕감을 주며 고통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