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사유리 카타야마의 데뷔 배변 작품이다. 제작 과정에서 그녀의 질 바로 아래와 항문 바로 아래에 지상파 방송용 카메라를 설치하여 총 5대의 카메라로 실시간 촬영을 진행, 높은 수준의 혁신적 영상 연출을 완성했으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 획기적인 접근 방식은 스카트로 애호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유리 카타야마의 순수한 수줍음과 자연스러운 태도를 그대로 담아낸 이 작품은 그녀의 연예 활동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후 다수의 스카트로 작품에 출연하게 되는 밑거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