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한 미소녀가 블루머를 입은 채로 오줌을 누고 있다. 그녀의 눈가에는 눈물이 맺혀 있어 언제 울음을 터뜨릴지 모를 정도로 애처로운 표정이다. 흠뻑 젖은 블루머에서는 찐득하고 곰팡이 냄새가 나는 역한 냄새가 진동하며 주변 공기를 오염시킨다. 마치 초현실적인 몽상 속의 장면처럼 보인다. 그녀가 블루머를 옆으로 젖히자 통통하고 귀여운 엉덩이가 드러나며, 날씬하고 사랑스러운 허리 라인과 대비를 이룬다. 검은 머리의 아름다운 소녀는 오줌을 누는 그 순간에도 순수하고 무방비한 모습 그대로, 묘하게 애절한 아름다움을 풍긴다. 이 아름다운 소녀가 오줌을 누는 광경은 보는 이에게 오랫동안 잊히지 않는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