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소녀들이 프로 레슬링 기술을 사용해 테이프를 빼앗기 위해 격렬하게 싸우는 강도 높은 게임. 피겨포 레그락, 헤드포스, 코브라 트위스트, 바디락 등 다양한 기술이 등장하며, 두 참가자는 탭아웃을 유도하기 위해 공격을 주고받는다. 점수를 따내기 위해 관절기를 거는 쪽은 더욱 강하게 조이려고 애쓰고, 상대는 고통을 참으며 탈출을 시도한다. 공격과 방어의 균형이 빈틈없이 유지되며, 두 소녀 모두 압박을 견디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 다각도에서 촬영된 경기는 공격자의 우위와 수비자의 저항을 섬세하게 담아낸다. 또한 특별 보너스 영상으로, 헤드포스를 버티는 실제 시험이 수록되어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강렬하고 짜릿한 경험을 기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