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라 카가노하라가 엄격한 훈련을 극복하고 슈코 전대 스파크맨의 일원인 옐로우 스파크가 되자, 과거의 라이벌이자 가까운 친구인 루나 하나비시를 뒤쫓게 된다. 옐로우 스파크 자리를 놓고 벌인 경쟁에서 패배한 것을 원망하던 루나는 세이라를 공격해 중상을 입히고 사라진다. 세이라가 그녀를 추격하던 중, 악마의 제국 메이스에서 이제는 네페라라는 이름의 고위 간부가 된 루나와 몬스터 지 하리기스에게 습격당해 결국 붙잡히고 만다. 복수와 쾌락을 동시에 추구하는 루나는 세이라를 극한의 고통 속에 몰아넣으며 가슴에 수없이 많은 바늘을 찔러넣고 낚싯바늘로 젖꼭지를 잡아당긴다. 세이라가 옐로우 스파크로 변신하더라도 지 하리기스의 철바늘 공격은 그녀의 파워드 슈트를 파괴해 무력한 상태로 만들고 완전히 패배하게 된다. 루나는 세이라를 끊임없이 괴롭히며 악랄하고 잔혹한 고문을 통해 그녀의 정신과 육체를 완전히 무너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