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FFFC 정기 모임에서 촬영한 영상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펌프스 플래닝의 초기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프닝 장면에서는 세련된 갸루 여자 두 명이 컵에 침을 뱉어 모으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클럽 회원 중 침 애호가들이 그것을 마시는 반면, 여자들은 뚜렷한 혐오 반응을 보이며 매우 생생한 표정을 드러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이후 거리에서 모집한 여자들이 침을 뱉는 장면으로 이어지며, 그중 한 여자는 이후 유명 잡지의 곤조 모델로 이름을 알리게 되어 등장만으로도 강한 매력을 발산한다. 이어 FFFC 모임에서 진행된 또 다른 침 뱉기 게임 장면이 펼쳐지며, 여자들의 침 뱉기 장면은 압도적인 퀄리티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또한 여자들이 씹는 장면도 포함되어 있으며, 입 안과 성대를 확대한 클로즈업 샷이 정교하게 담겨 지속적인 몰입감을 유도한다. 특히 전설적인 모구츠키 카게오도 이 모임에 참여해 출연, 작품 전반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