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cm의 날씬하고 유연한 몸매에 섬세한 23.5cm의 발을 가진 그녀는 고급 브랜드 부티크에서 일하는 점원이다. 평소 근무할 때는 유니폼과 펌프스를 신지만, 출퇴근길에는 청바지와 부츠를 자주 입는다. 이야기는 변태 배달원이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다가 발각되면서 시작된다. 점장은 그녀를 남자의 집으로 파견하여 조사를 시킨다. 처음에는 모든 것을 부인하던 남자는 그녀의 끈질긴 심문 끝에 결국 자백하게 되고, 그녀는 펌프스와 부츠를 신은 발로 그를 혹독하게 처벌한다. 특히 그녀의 발이 남자의 혀를 짓밟는 장면은 집착적일 정도로 잔혹하여 혀에서 피가 나올 정도다. 냉정하고 침착한 그녀의 태도와 펌프스, 부츠를 신은 발로 내리찍는 생생한 연기가 관람자에게 강한 자극을 전달한다. 단 한 편의 작품으로 완전한 만족을 제공하는 이 작품은 반드시 봐야 할 필견작이다.
제작사: 변환이죄
레이블: 변환이죄
장르: 변여, 다리 페티시, 마조히스트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