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부터 조카는 숙모를 한 여자로만 여겨 왔고, 오랜만에 재회한 그녀는 예전과 다름없이 아름다워 그의 마음을 격렬하게 뒤흔든다. 한편, 그의 몸은 성숙해져 단단하고 웅장한 남성기를 갖추게 되었고, 이는 숙모의 욕망을 자극한다. 두 사람 사이에 억제할 수 없는 정욕이 자라나며 결국 속옷을 벗어던지고 가족이라는 경계를 넘어서게 된다. 본 작품은 금기된 열정의 40개 장면을 담아내며, 쾌감으로 가득한 욕망과 뜨거운 성관계를 완벽히 담아낸다. 가족의 유대를 거스르는 타오르는 정열이 여기에 농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