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샤에서 출시된 이 작품은 흰색 고무 레오타드를 완전히 착용한 여자와 고무 팬츠를 입은 남자가 강렬한 페티시 장면들을 연이어 펼친다. 유미샤 특유의 고품질 영상미로 유명한 이 작품은 극적인 대사와 몰입도 높은 연기를 통해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독특한 고무 의상은 시각적 임팩트를 극대화하며 작품만의 독특한 정서에 크게 기여한다. 자극적인 장면들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강렬하고 몰입감 있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관객을 처음부터 끝까지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