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리가 선보이는 '세븐 보이즈' 프로젝트. '돈만 된다면 뭐든 할 수 있다'는 도쿄 시부야에서 일하는 이성애자 남성들을 모아 제작한 작품. 눈앞에 현금이 제시되자, 평소라면 절대 하지 않을 충격적인 행동들을 서슴없이 시작한다. 처음엔 망설이던 태도도 벽에 붙은 가격표를 보며 점차 무너지기 시작한다. 다카시는 처음엔 오직 돈을 위해서만 행동하지만, 전문적인 유혹 기술에 점점 빠져든다. 처음엔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적극적인 태도를 보인다. 뜨거운 키스에 녹아내린 후에는 스트랩온까지 받아들이며 완전히 몰입한다. 결국 얼굴에 번들거리는 정액을 흩뿌려지며 마지막까지 해방감을 느끼며 완전히 자신을 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