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여름, 버블 시대 디스코 문화를 생생하게 재현한 희귀한 작품! 일본 전역의 주요 디스코에서 촬영한 실제 현장 영상으로 제작되었으며, 디스코 황금기의 극단적인 노출과 열광적인 댄스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당시의 화려한 야간문화는 오늘날까지도 강렬한 매력을 발산하며 깊은 인상을 남긴다. 과감한 갸루 소녀들이 한계를 넘어서는 모습에 시청자의 기대감은 점점 고조된다. 진정한 디스코 현장을 그대로 재현한 이 작품은 디스코 애호가들에게 꼭 봐야 할 보물 같은 영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