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지붕 아래 가족 구성원들이 금지된 욕망에 빠지며 금기된 탐욕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자네스의 신작 근친 그림책 시리즈 첫 번째 편으로, 가족 간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육체적 관계를 그려낸다. 의붓오빠의 휴대폰을 몰래 확인하다 들킨 의붓동생이 반발하며 맞서고, 의붓누나는 결국 의붓오빠에게 유혹당하게 된다. 욕망에 얽힌 가족들의 위선적인 관계 속에서 깊은 육체 관계가 전개된다. 근친 테마의 성인 콘텐츠가 지닌 매력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필견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