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분 분량의 몰카물로, 거리를 걷는 여고생들을 숨은 카메라로 촬영하며 업스커트와 허벅지를 중심으로 담아낸다. 짧은 치마를 입은 어린 갸루 소녀들이 무릎 위까지 올라가는 짧은 스커트를 입은 채 도시를 거닐며 다리를 드러내고, 친구들과 여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된다. 숨겨진 카메라에 비친 소녀들은 자신들이 촬영되고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른 채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자전거에 올라탄 채 지나가는 소녀들의 장난기 어린 모습과, 친한 친구들과 함께 귀가하는 여고생들의 모습도 담겼다. 모든 장면은 극도로 가까운 클로즈업 각도로 비밀리에 촬영되어, 십대 소녀들의 무방비한 매력을 극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