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안으로 길을 잃고 들어간 여대생은 사악한 여자에게 공격당해 신체를 끌려나가며 극심한 고통을 당한다. 그녀의 처참한 모습은 목격하는 이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 정도다. 한편, 여대생의 납치 사건 소식을 접한 여성 형사는 수사에 착수해 악당의 은신처를 추적하고 그 정체를 밝혀낸다. 날카로운 심문을 견디지 못한 악녀는 결국 체포되지만, 그 이후에 펼쳐질 일은 예상치 못한 전개를 맞이하게 된다. 메인 영상은 원본 마스터 소재의 특성상 약간의 음향과 화면 싱크 문제 또는 노이즈가 있을 수 있음을 양해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