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마리 모모세와 나미키는 시작부터 강력한 타격기로 남자를 제압하며, 그를 사정없이 두들기며 즐거워한다. 발차기와 라리아트로 고통을 가하며 보스턴 크랩, 슬리퍼 홀드, 4분할 목 조르기 등 끊임없이 관절기와 초크 기술을 시전하고, 잔혹한 브레인버스터 같은 강력한 더블 팀 기술도 연달아 펼친다. 사슬과 대나무 도 등 도구를 활용한 끝없는 공격은 이 여성 레슬러들의 압도적인 지배력을 여과없이 보여준다. 경기는 미라클 M의 예기치 못한 등장으로 충격적인 결말을 맞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