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대, 인류는 외계 행성에서 온 침략자들을 마주하게 된다. 이 외계인들은 인간을 세뇌하는 특수 액체를 사용해 지구에 침투하며, 생물체로 위장하여 잠입한다. 이에 정부는 급히 특수작전부대 '브레이커스'를 창설하고, 적대 세력에 대한 공격을 명령한다. 주인공 코드네임 '치아아키'는 치열한 총격전과 잔혹한 백병전을 거치며 보스와의 지옥 같은 최후의 결전을 향해 나아간다. 긴장감 넘치는 액션 장면과 주인공의 성장이 어우러진 이 작품은 관객을 사로잡는 강렬한 스토리로 승부한다. 슈퍼스타급의 완성도를 지닌 이 작품은 관람객들에게 강한 매력을 발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