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방에 갇힌 두 명의 누드 여성. 남성들이 방에 몰래 들어와 한 여성의 성기를 노출시킬 뿐만 아니라 항문까지 드러낸다. 이런 비참한 광경을 지켜보며 다른 여성은 어떤 기분일까? 신체가 구속되고, 두 개의 구멍에 장난감이 삽입된 채로 점점 더 심해지는 수치와 모욕을 견뎌낸다. 촬영의 목적도 모른 채 데려와진 세 명의 소녀에게 행해진 다양한 실험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기록한, 수치와 무력감의 경험을 담은 작품.
제작: 삼와출판
레이블: 삼와출판
장르: 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