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맨의 레인보우 픽처스가 시코리맨 시리즈를 통해 게이 장르의 획기적인 신작을 공개한다. 이번 작품은 업계 최초로 '거의 없는 모자이크'를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마스크를 쓴 고글맨에게 끊임없이 고통받는 직장인 다카키 오오다(30세, 163cm, 54kg)의 모습을 담았다. 정장을 그대로 입은 채 뒤에서 붙잡혀 완전히 움직이지 못하는 다카키는 젖꼭지와 음경을 거칠게 만지작거리며 괴롭힘을 당한다. 고글맨의 손가락과 입이 동시에 젖꼭지와 음경을 자극하는 끊임없는 공격 속에서 다카키의 엉덩이는 절로 앞뒤로 흔들린다. "앞뒤로 움직이는 네 엉덩이가 너무나 섹시해"라는 말과 함께 자극은 극한으로 치닫고,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된 다카키는 신음을 참으며 "아… 쏟아져, 나와, 나와, 나와"라고 헐떡이며 오르가즘에 도달한다. 고통스러운 신음과는 달리 거대한 사정을 쏟아내며 오로지 쾌락에 몸부림치는 그의 표정은 강렬한 에로틱함을 자아낸다. 후배위의 걸작이라 불릴 만한 이 작품은 보는 이마저 사로잡는 강렬한 클라이맥스를 선사한다. (레인보우 픽처스-라이브록) ※본편 내 얼굴 노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