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퍼포먼스 중심의 노출물이 두드러지고 있지만, 본작은 "진정으로 소녀들이 수치심을 느끼는 순간"을 현실감 있게 담아내기 위해 기획된 '노출 수치 게임'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단순한 노출 장면의 나열을 넘어서, 소녀들이 진심으로 수치스러워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생생히 기록함으로써 진정한 수치심을 표현하고자 한다. 본작에는 '패스트푸드점에서의 첫 노출', '음식점 및 거리에서의 가슴 노출', '페니스 밴을 착용한 채 외부 거리를 걷기', '공중 화장실 내에서의 펠라치오 및 손 코키', '지하철 승강장에서의 스릴 있는 노출', '택시 내부에서의 극한 노출', '인터넷 카페 내부에서의 더러운 플레이' 등 다양한 시나리오가 등장한다. 익스히비셔니스트 소녀 하루카 오조라가 대담한 행동과 강렬한 자극으로 수치의 한계를 시험하는, 총 120분 분량의 극한 수치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