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치료라는 명목 아래 여고생들을 성추행하는 변태 마사지사… 림프를 자극한다는 구실 아래, 그의 손길은 소녀들의 몸을 불쾌감을 느낄 정도로 더듬어 다닌다. 마사지 치료에 익숙하지 못한 여고생들은 '생리 불순', '체질 개선', '다이어트' 등의 이유를 들어 전신 마사지를 받기로 동의한다. 치료라는 이름 아래 점차 몸에 이상한 감각을 느끼기 시작하지만, 의심스럽다는 생각에도 불구하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당황한다. 결국 자신의 직감조차 의심하게 된 채, 소녀들은 마사지사의 손길에 온전히 몸을 맡기는 수밖에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