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에서는 카와시마 아미가 회사의 중요한 프로젝트에 몰두하고 있다. 어느 날, 클라이언트인 그랩 건설의 대표 사쿠라와 중요한 미팅이 예정되어 있지만, 회의 도중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한다. 2화에서는 닛토 텔레비전의 인기 뉴스 캐스터 하루히 이부키가 생방송 뉴스 촬영 도중 예상치 못한 곤경에 휘말리며, 방송 중임에도 불구하고 더욱 큰 대중의 관심을 끌게 된다. 3화에서는 빈번한 괴롭힘이 일어나는 여고를 배경으로 한다. 아미와 이부키는 선생님 앞에서는 친절하고 다정해 보이지만, 뒷면에서는 괴롭힘을 주도하고 있다. 두 사람은 다음 괴롭힘을 기획하기 위해 아미의 집에 모인다. 그런데 그때 아미의 담임 선생님과 피해자인 사쿠라가 방문하면서 상황은 점점 더 복잡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