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티에서는 매일의 일상 속에서 혼자 자위하는 여자들을 변태적인 시각으로 세밀하게 촬영한다. 전날부터 착용한 더러운 팬티와 씻지 않은 항문 상태 등 평소 숨기고 있는 은밀한 디테일까지도 담아낸다. 외모와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한 방귀, 질 분비물과 포경막의 찌꺼기, 소화되지 않은 음식 찌꺼기가 섞인 배설물까지 포함된다. 항문을 손가락으로 벌려 잔여 오물을 확인하거나 휴지로 닦은 후 남은 때를 점검하는 등 매우 사실적이고 자연스러운 장면들도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