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갸루 소녀들의 날이 갈수록 통제되지 않는 행동에 좌절하고 분노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사실이다. 교복 차림으로 아무렇게나 흡연을 하거나, 전철 바닥에 드러누워 큰 소리로 떠드는 모습을 보면 누구나 혐오스러워서 고개를 돌리게 된다. 이처럼 뻔뻔한 태도는 용납될 수 없다. 그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훈련을 통한 단속일 것이다. 그들의 몸에 바이브레이터를 대며 "마음껏 울어 봐"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그들의 오만을 꺾는 쾌감을 느낄 수 있다. 만일 단속이 통하지 않는다면, 훈련은 유일한 해결책이 된다. 필요하다면 강제로라도, 반드시 그들을 교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