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잠자리에 들기 전 아들의 방에 기저귀를 가져온다. 아들이 야뇨를 하기 때문이다. 아기 파우더를 바르던 중 어머니는 아들의 음경이 서서히 발기하는 것을 느낀다. 손바닥으로 커져가는 아들의 자지를 부드럽게 감싸 쓰다듬기 시작한다. 아들은 감기로 침대에 누워 지내고 있어 어머니는 죽을 끓여 입을 맞추듯 먹여준다. 갑자기 아들이 사타구니 부위의 통증을 호소한다. 음경에 감염된 나쁜 세균을 제거하기 위해 어머니는 아들의 자지를 세게 빠르게 자위시킨다. 목욕일이면 어머니의 몸을 본 아들의 음경이 다시 부풀어 오른다. 어머니가 그 부위를 만지자 아들은 더 이상 참지 못한다. 일상 속에서 어머니와 아들은 서로를 향한 욕망을 키우며 친밀하고 다정한 시간을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