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가 선보이는 '뉴 포쉐트' 시리즈. 교복 차림의 미소녀들이 내면에 품은 욕망이 속옷 가게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폭발한다. 일상과는 다른 이 은밀한 무대에서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여고생들이 자위에서 그치지 않고 가게 안에서 과감한 성관계까지 이어가는 장면들이 펼쳐진다. 아도만의 섬세한 기획 아래 제복 차림 여고생의 팬티라는 세계관이 생생하게 재현되며, 하나하나 엄선된 타이틀들은 자위, 교복, 미소녀 장르를 즐기는 관객들에게 강렬한 자극을 선사한다. 매혹적인 분위기와 탄탄한 구성으로 꼭 봐야 할 작품들이 가득한 라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