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이 칸막이 안으로 몰래 들어와 속옷을 벗어 던지고, 숨겨진 카메라 앞에서 온몸을 드러낸다. 그녀의 외모는 평범한 OL의 단정한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다. 더 심각한 것은, 마치 설사처럼 묽은 배설물이 뒷구멍에서 통제 불가능하게 줄줄이 쏟아져 나온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시청자는 충격과 혐오감에 휩싸이게 된다. 본작은 일상에서는 절대 볼 수 없을 장면들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통통한 다리에서 풍기는 섹시함과는 정반대로, 그 이면에는 기묘하고 불쾌한 광경이 자리한다. 화장실 칸막이 안의 숨은 카메라를 향해 다가오는 OL의 모습은 위협적으로 느껴질 정도다. 주요 영상에는 선명한 얼굴 노출이 포함되어 있어 더욱 강한 임팩트를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