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를 앞둔 그라비아이자 패션 에로 모델 사야쨩이 첫 무수정 작품에 도전한다! 뛰어난 외모로 금세 주목을 받으며 인기를 끌게 된 그녀. 어느 날 운전 중 길가에서 대담한 페로몬을 풍기는 신비한 소녀가 손을 흔드는 것을 발견한다. 여행 중 길을 잃은 듯한 그 소녀를 도와주기로 한 사야. 그러나 그 순간, 사야의 머릿속에는 온전한 유혹을 상상하는 음탕한 생각이 가득 차오른다. 망그로브로 뒤덮인 외진 시골에 E컵 큰가슴을 자랑하는 여자는 흔치 않은 존재. 그녀의 깊은 브래지어라인에 매료된 사야는 소녀를 관광시켜 주겠다며 데려가지만, 사실은 그녀의 다리 사이에 펼쳐진 망그로브를 탐험하고 싶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