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무라 모모가 카리비안콤에 데뷔한다. 그녀는 신문 배달원, 라면과 피자 배달 기사, 퀵서비스 기사 등 다양한 남성들을 상대로 숨은 카메라 장난을 꾸미는 장난꾸러기 역할을 맡았다. 모모는 섹시한 실루엣과 유혹적인 매력으로 그들을 유혹하려 했지만, 예상치 못하게 자신이 장난의 피해자가 되고 만다. 이후 다섯 명의 남성이 모모를 상대로 벌이는 거침없는 6인 뒤풀이가 펼쳐진다. 과연 어떻게 끝날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드림 룸 배급: 캐리비안 걸의 자매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