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감기로 침대 신세를 지고 있는데, 나는 신이 나서 놀러 왔다가 너무 답답해졌다. 오늘은 정말 정을 받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아프다며 계속 거절하지만 내가 만지기 무섭게 발기하잖아. 진짜 아픈 건지 모르겠다. 어차피 안 된다면 그냥 내가 알아서 할게, 넌 그냥 쉬면 돼. 아, 기분이 정말 좋아. 자위도 나쁘진 않지만 그래도 네 자지가 너무 간절해. 네 자지를 핥기 시작하니까 이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 더 이상 잠만 자지 말고 제대로 핥아줘! 네 감기 따윈 관심 없어, 평소처럼만 대접해줘. 내가 늘 그렇듯이, 정이 많은 여자처럼 말이야. 남자들아, 여자 기다리게 하지 말고 제대로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