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후기인 젊은 전업주부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소비자금융 업체에 손을 내밀면서 화제가 된다. 임신으로 인해 일을 할 수 없고 남편의 수입도 적은 상황, 소액의 대출을 결심한다. 한 남성이 그녀에게 접근해 사정을 듣고 협상을 시작한다. '조금만 괜찮겠지'라는 생각에 차에 타기로 동의한 그녀는, 상황을 알게 된 후 빚을 갚기 위해 어떤 방식이든 협조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낀다. '상체만'이라는 조건을 내세우며 커다란 가슴을 드러내지만, 협상이 진행되자 "아래도 보여줄게요"라며 하반신까지 완전히 노출해 남성을 충격에 빠뜨린다. 임신한 몸임에도 그 사실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응하는 모습에 독자들은 완전히 빠져든다. 과연 그녀는 빚을 갚기 위해 어디까지 나아갈 것인가? 그리고 결국 빚을 갚을 수 있을 것인가?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