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부전으로 고통받는 남성 환자가 병원을 찾는다. 귀여운 간호사가 그를 돌보는 가운데 진찰이 시작된다. 의사는 약을 처방하는 대신 간호사에게 즉시 "가슴을 보여줘"라고 요구한다. 의사의 지시에 따라 환자는 간호사 앞에서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기 시작한다. 간호사가 뒤에서 환자의 젖가슴을 만지자, 환자는 스스로 귀두를 자극하며 진찰대 위에서 자위를 시작한다. 이 장면을 본 의사는 흥분하여 환자에게 더블 펠라치오를 한다. 진찰대 위에서 치료는 점점 격렬해지며, 결국 의사는 간호사에게 후배위로 삽입까지 받는다. 혹시 의사는 환자와 같은 발기부전을 앓고 있었던 걸까? 간호사는 내내 간호사 모자와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스타킹만 착용한 채, 마치 여신처럼 환자를 지지한다. 만약 이런 간호사가 진짜로 존재한다면, 환자들의 고민도 조금은 덜어질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