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는 항상 새로운 도전을 추구하는 남자다. 온천 여관에서 그는 하녀들과 유부녀들을 만나 자신의 뜻대로 정복해 나간다. 사오는 모유 과다로 힘들어하며 젖으로 흠뻑 젖은 채 유지의 손길에 의해 절정에 이르고, 유키와 아즈사 등 여러 여성들과 격렬한 시간을 나눈다. 남자들은 점점 흥분해 거칠고 공격적으로 변하고, 여성들은 열정적으로 반응한다. 남녀 사이의 치열한 관계는 충격적이면서도 깊은 만족감을 안기는 경험으로 이어진다. 하드코어한 성향임에도 불구하고 이야기는 현실감 있고 강렬한 서사를 유지한다. 이 작품은 최종 완결을 알리는 최고의 명작으로,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잊을 수 없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