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시오 사장은 자사의 건강 음료 '아사시오'를 생산하는 방식이 특이한데, 본인이 직접 자신의 체액을 빨아올려 병에 그대로 채워 넣는다는 점이다. 매일 아침 "오하시오 고자이마스"라며 기묘한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며, 판매 부진을 직원들의 고환 출력 탓으로 돌리고 아침부터 강제로 펠라치오 훈련을 시킨다. 고객이 불만을 제기하면 사장이 직접 대응해 커다란 가슴을 드러내며 분수처럼 체액을 뿜어내는 구멍을 노출한 채 베개 판매 시연을 벌인다. 이런 강압적이고 독특한 영업 방식은 기묘하면서도 강한 매력을 풍기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그녀의 과격한 실전 훈련을 한 번쯤 체험해보고 싶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