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물이 그들의 몸을 감싸며 성숙한 모습이 드러난다. 어린아이들은 발기한 작은 음경을 드러내며 주변을 시끄럽게 만들고 있다. 투덜대는 한 소년은 엄마가 머리를 말리고 있는 동안 그녀의 머리카락에 자신의 음경을 비비고 있다. 수중에서 장난을 치던 여교사는 아이들에게 집단 강간당한다. 수영장 옆에서 낮잠을 자던 엄마조차 예기치 못한 곤경에 휘말린다. 어른들이 아이들을 상대한다는 안일한 마음으로 경계를 늦추다 보니 결국 강간당하는 상황이 전개되는 것이 이 작품의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