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스럽게 욕망을 품은 집안지기가 방문할수록 점점 뜨거워지는 욕정을 참지 못한다… 본래 전문적인 입장에서만 봉사해야 할 집안지기로서의 역할을 잊은 채, 그녀들은 남성들의 욕망에 온전히 휘둘리고 만다. 이성마저 서서히 잃어가는 숙녀들의 열정적이고도 무방비한 몰락을 그린 작품. 일이라는 가면 뒤에 감춰진 성적 욕망의 깊이 속으로 관객을 끌어들이는 이야기. 메이드 복장을 한 하즈키 노조미, 카와카미 유우, 호조 마키, 이오리 료코, 타카나시 렌이 출연. 아프로 필름의 흑야히 메이소 레이블로 제작된 '일하는 아줌마 6명'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