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는 쇼핑을 마치고 차가 없어 걸어 집에 가기로 한다. 주차장으로 지나가던 중 익숙한 인물을 발견하는데, 바로 친구의 남자친구였다. 잠시 대화를 나눈 후 그에게 얻어타기로 결심한다. 둘은 학창 시절부터 가까운 사이였고, 로리는 그에게 오랫동안 감정을 품어왔다. 방에 들어서자마자 로리는 갑자기 열정적인 키스를 시작한다. 겉보기엔 수줍은 성격이었지만, 뜻밖에도 대담하고 적극적이었다. 마치 오랫동안 이 순간을 기다려온 듯 보인다. 키스를 주고받은 후 옷을 벗어 던지고 부드럽고 풍만한 몸매를 드러낸다. 상상보다 더 은밀하고 자극적인 모습에 강한 대비를 이룬다. 마치 오랫동안 그의 음경을 빨고 싶었단 듯, 천천히 그리고 꼼꼼히 빨아들이며 타액을 줄줄 흘린다. 이어 바로 정상위 자세로 시작해 단단히 발기된 그의 음경이 로리의 몸 깊숙이 박히며 그녀는 쾌락에 신음을 내뱉는다. 엉덩이를 뒤로 빼며 후배위로 몰아치고, 멈출 수 없이 강하게 박는다. 옆으로 자세를 바꾸고 기승위로 넘어가자 그녀는 작은 질로 단단히 음경을 조이며 점점 더 흥분해 간다. 그녀의 몸은 마치 이 순간을 위해 태어난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