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치바나 유리카는 21세의 미용사 지망생이다. 인터뷰 시작부터 밝고 상큼한 미소로 등장하지만, 한 번 남성과 혀를 맞대기 시작하자마자 도발적인 매력이 드러난다. 단순히 성관계 자체뿐 아니라, 그녀가 겪는 변화가 매력 포인트다. 남성을 자극하는 장난기 가득한 태도가 계속해서 긴장을 유발한다. 유두 애무, 가슴 애무, 팬티 위로 음순을 문지르는 자극 등 다양한 변태성향의 장면들이 등장한다. 깊은 키스와 클리토리스 애무, 펠라치오, 고환 베락, 정상위, 후배위, 기승위 등 다양한 자세로 질 내 사정이 이루어질 때까지 끝없이 이어지는 성관계. 타치바나 유리카의 강렬한 매력에 남성은 완전히 빠져들며,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가 돋보이는 필견의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