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모델 생속옷 치어 개인 촬영회 두 번째 편은 변태 카메라맨이 선보이는 작품으로, 현재 재학 중인 여고생, 치어리더, 여대생, OL, 순수한 젊은 여성들까지 매력적인 13명의 아마추어 모델이 등장한다. 이 프로젝트는 야하고 무방비한 포즈를 생생하게 카메라에 담아내며, 회차마다 다른 출연자가 참여해 매번 새로운 짜릿함을 전달한다. 귀여운 의상을 입은 모델들은 생속옷 노출, 풀샷의 팬티 장면, 실수로 드러나는 가슴까지, 보는 이의 심장을 뛰게 만드는 자극적인 순간들로 가득 차 있다. 고화질 카메라로 촬영되어 신체 곡선을 자극적으로 따라가는 다수의 클로즈업 샷이 포함되어 끊임없는 하이라이트를 선사한다. 또한, 얼굴을 붉히게 만드는 팬티 치어 장면에서는 그 아름다움과 순수함에 압도당하는 천사 같은 팬티들이 등장해 관객을 사로잡는다. 총 4시간 43분에 걸쳐 펼쳐지는 이 촬영회는 시작부터 끝까지 과감하고 에로틱한 매력으로 가득 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