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 대 육십 대 240분은 콘텐츠 파트너스 산하 레이블 버드가 제작한 하이라이트 앙코르 작품으로, 50대와 60대 중년 및 고령 여성들의 실제 일상과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담은 컬렉션이다. 본 편에서는 60세를 넘긴 부부들을 중심으로, 일상 속 솔직한 대화와 사생활의 순간들을 기록하였다. 그중에서도 특히 인상 깊었던 12쌍의 부부를 엄선하여 원본 편집 그대로 선보인다. 따뜻함과 진정성이 가득한 이 작품은 성숙한 연령층의 관계를 진심 어린 시선으로 조명한다. 장르는 숙녀와 질내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