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 가이의 작품으로, 유명한 미소녀 여의사들이 개인용 성애도구를 이용해 열정적으로 자위하는 장면을 담은 자극적인 내용이다. 전 12화 모두가 강렬하고 노골적이며, 등장인물들의 뜨거운 욕망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11화에서는 애널 플러그를 이용한 더블 펜트레이션 장면이 극한의 쾌락을 선사하며 새로운 감각의 향연을 펼친다. 10화는 변태적인 플레이 방식을 통해 강렬한 음란 분위기를 연출한다. 각 에피소드는 진정성 있는 강도 높은 자위 장면으로 관객을 압도적으로 끌어당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