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2-PPV-1773491에는 힐링보이무비에서 처음으로 등장하는 20세의 날씬한 이성애 남성 하루 군이 등장한다. 하루 군은 카메라 앞에서 처음으로 자위를 시도하며 수줍게 행동하지만,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순간 속에서 그의 진정성 있는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그가 중얼거리는 "너무 창피해요"라는 말은 시청자들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제작진은 그의 수줍음을 무시한 채 그를 완전히 벗기고 전신을 꼼꼼히 점검하며 이 장면에 매력적인 대비를 만들어낸다. 데뷔작인 만큼 하루 군의 오롯하고 거친 감정이 생생하게 담겨 있어, 몰입도 높고 풍부한 관람 경험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