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집을 떠난 후 나는 삼촌에게 보호를 받게 되었다. 그러나 삼촌은 이성적인 성적 요구를 하기 시작했고, 반복적으로 성추행을 일삼았다. 아버지도 어머니의 부재를 틈타 나를 수차례 만지고 내 몸을 더듬는 추행을 저질렀다. 결국 나는 살아남기 위해 성적 애완물이 되는 수밖에 없었다. 고통에 찬 비명을 지르며 난 생으로 사정당했고, 강제로 임신까지 당하고 말았다. 이는 아버지와 삼촌과의 금기된 근친상간이 극한의 광기로 치닫는 충격적이고 비극적인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