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은 늘 누나에게 강한 욕망을 품어왔고, 그녀의 몸을 만져보고 싶다는 꿈을 꾸었다. 일상 속에서도 누나의 외모를 상상하며 환상을 키웠고, 심지어 그녀의 속옷을 훔쳐 냄새를 맡으며 자위를 하기도 했다. 어느 날, 그는 우연히 누나가 매춘이업소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충격적인 발견에 그는 정신이 아득해진다. 그는 절절히 깨닫는다. "누나를 사랑하는 것뿐 아니라, 그녀의 몸을 오로지 나만의 것으로 갖고 싶다"는 것을. 이 충동에 이끌려 그는 누나가 일하는 매춘이업소를 찾아간다. 그곳에서 그는 누나의 가슴과 음부를 마음껏 만질 수 있게 된다. 이 다큐멘터리 형식의 프로젝트는 남동생의 욕망과 현실이 충격적으로 맞물리는 순간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