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2-PPV-1938220은 수영장에서 열린 아마추어 수영복 사진 촬영 현장을 담았다. 이 행사는 13명의 참가자와 100명이 넘는 관람객이 참여해 일본 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아마추어 촬영회 중 하나로 기록됐다. 많은 인파는 뜨겁고 격렬한 분위기를 만들었으며, 관객들은 모델들에게 극도로 가까이 다가서는 모습을 보였다. 많은 여성들이 규정을 무시하고 의도적으로 성적이고 야한 포즈를 취하며 자유분방하고 통제되지 않은 행동을 이어갔다. 일부 참가자들은 생식기가 노출되는 상황에서도 아랑곳하지 않거나, 마치 알아차리지 못하는 척 하며 거의 무방비 상태로 촬영 내내 포즈를 취했다. 행사의 노골적인 분위기와 참가자들의 무심하고 천진난만한 태도가 어우러져 이 작품만의 독특한 성격을 만들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