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델은 171cm의 장신에 우아한 체형과 J컵의 폭유 몸매로 인기를 끌었다. 주요 모델 에이전시 소속이며, 19세 때 그라비아 아이돌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그러나 당시의 경력은 주로 클라이언트 응대 중심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사설 사진 촬영에도 다수 참여하며 과도하게 소모된 흔적이 엿보인다. 결국 주요 단체의 링걸로 공식 임명되며 작품 활동이 실질적으로 중단되었고, 이로 인해 돋보이려는 시도가 오히려 역효과를 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