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외견상 인기 있을 것 같은 여자아이가 등장하지만 뜻밖에도 순백의 팬티를 착용하고 있는 것이 포인트인 작품. 가슴은 작고, 몸이 쉽게 젖는 타입이며, 꼼꼼하게 메이크업을 한 ****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열차를 기다리며 평소처럼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며 현대적인 소녀의 분위기를 풍긴다. 열차를 타는 장면에서 치마 속을 들여다보면 외모와는 상반되는 순백의 팬티가 드러나며, 허벅지를 따라 손가락이 스쳐 지나가자 주위를 불안하게 두리번거리는 눈빛이 짜릿한 순간을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