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2-PPV-1377817은 순수하고 무경험한 오키나와 갸루가 패션 잡지 스태프에게 스카우트되어 모델 생활을 위해 도쿄로 올라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작은 체구임에도 귀여운 얼굴과 날씬하고 균형 잡힌 몸매를 지녀 모델로서의 조건을 충족시킨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의 능력에 지나치게 자신감이 많아 "이게 모델 일과 무슨 상관이에요?"라며 작업을 비꼬기도 한다. 이런 순진함이 오히려 매력이 되어 딥스로트 훈련과 성노예/육변기로의 전락 같은 자극적인 전개로 이어진다. 작품의 백미는 오만한 성격의 그녀가 성노예가 되고 질내사정을 당하는 것이 오히려 최고의 쾌감이 된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