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2-PPV-1742372에는 갸루 여성이 미니스커트를 과감하고 노출감 있게 연출하며 등장한다. 검정 팬티는 '비치는 펜티' 같은 느낌을 주지만, 세련되게 디자인되어 속옷을 입은 느낌을 거의 없애며 노팬티 팀의 미학을 강조한다. 바디콘 스타일의 의상은 현대적인 스타일링과 더불어 보디지풍 요소를 가미해 페티시적인 매력을 더한다. 장면 내내 팬티가 끼어 손가락으로 고쳐 입는 순간이나 스커트가 들려 올라간 채로 오래 머무르는 등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발생하며, 갸루 소녀만의 즉흥적인 매력과 독특한 흡인력을 부각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