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키에 숏컷 헤어스타일을 한 유부녀 미용사가 이번 시리즈의 주인공이다. 업무 중 쉬는 시간이나 쇼핑 도중 스스로 촬영한 영상 속에서 그녀는 수줍게 자위를 즐기는 모습을 보인다. 언제 어디서나 에로틱한 순간을 갈망하며 일할 때든 쉴 때든 틈만 나면 자신의 욕망을 채운다. 본 작품은 유부녀만의 은은한 매력과 미용사로서의 세련된 프로다운 면모를 함께 담아냈다. 각 에피소드는 독특한 매력을 지니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만한 다채로운 장면들로 가득하다.